농촌진흥청이 국내 단감을 분석한 결과, 눈 건강에 도움이 되는 카로티노이드와 항산화·항염 효과가 있는 플라보노이드가 과육보다 껍질에 훨씬 더 많이 들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 <br /> <br />연구진은 5개 산지 56개 농가의 단감을 조사했더니 껍질을 포함한 단감의 총 카로티노이드 함량이 100g당 1.70mg으로, 과육만 섭취할 때보다 최대 1.8배 높았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항산화 성분인 플라보노이드는 과육에서는 아예 검출되지 않았습니다. <br /> <br />농촌진흥청은 단감의 기능 성분이 껍질에 집중돼 있는 만큼, 깨끗이 세척해 껍질째 먹으면 영양학적 이점을 기대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최명신 (mscho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51120143208816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